1. 타코야끼 파우더 250g을 물 1리터에 계랸 1개와 같이 넣고 거품기로 잘 저어서 반죽을 만듭니다.(3~4인 가족이 드시기에 적당한 양입니다.)
2. 타코야끼틀에 식용유를 뿌리고 기름솔로 잘 발라줍니다. 기름솔은 종이타올을 말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타코야끼틀을 가열합니다.
3. 국자로 반죽을 구멍에 반 정도 차도록 붓습니다.
4. 각각의 구멍에 삶은문어 한조각과 뎅까스, 대파 썰은 것을 조금씩 넣습니다.
5. 타코야끼틀이 살짝 덮이도록 반죽을 마저 붓습니다.
6. 반죽이 약간 부풀어 오르면 대나무 꼬지를 사용해서 바둑판처럼 줄을 긋습니다. 타코야끼틀에 데프론 코팅이 되어있어 송곳을 사용하시면 코팅이 벗겨집니다.
7. 대나무 꼬지로 각각의 구멍에 반죽을 모아 넣은 후 뒤집습니다.
8. 꼬지로 볼을 돌려가며 익힙니다.
9. 노릇노릇하게 잘 익은 타코야끼를 그릇에 담고 소스를 뿌립니다.(타코야끼 소스 대신에 유자소스에 찍어서 드셔도 맛있습니다.)
10. 취향에 맞춰 그 위에 마요네즈와 파래가루를 뿌립니다.
11. 마지막으로 가스오부시를 얹어서 드시면 됩니다.